반지하에 사는 기택 가족과 부유한 박 사장 가족의 만남을 통해 계급 격차와 주거 불평등을 그린 작품. 블랙코미디·스릴러·가족극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세계적인 평가를 받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