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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eV 충돌 연구로 LHC 2차 운전 시작
2015-06-03 수요일 · 11년 전
LHC가 총 13 TeV의 충돌 에너지에서 안정적인 연구용 자료 수집을 시작하면서 2차 운전 기간(Run 2)에 들어감. 첫 장기 정비 중 전기 연결부 등을 보강한 뒤 이전 8 TeV보다 높은 에너지 영역을 탐사할 수 있게 됨.
ATLAS와 CMS 등 실험은 힉스 보손의 성질을 측정하는 동시에 더 무거운 입자와 드문 현상을 찾음. 더 높은 에너지가 새로운 입자의 발견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발견되지 않은 결과도 가능한 이론의 범위를 좁히는 데 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