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좋아요 공유 덕수궁 대화재에도 남은 돈덕전 1904 122년 전 덕수궁의 여러 전각이 불탄 대화재 때 돈덕전은 소실을 피한 것으로 전해지는 건물. 이후 외국 사절 접견과 국빈 교류에 본격적으로 사용되며 황궁의 외교 공간 역할을 수행함. 관련 항목 1 돈덕전 장소 중심 관련 링크 1 고종과 대한제국의 '외교 무대' 꿈꿨던 돈덕전은 왜 사라졌을까 - 연합뉴스 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