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좋아요 공유 고종과 왕비의 주된 생활공간으로 자리잡음 1885 141년 전 고종이 창덕궁에서 경복궁으로 돌아온 뒤 건청궁이 왕과 왕비의 주요 거처가 됨. 화재로 소실된 강녕전·교태전 등 침전의 복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생활과 집무의 중심 역할을 맡음. 관련 항목 1 건청궁 장소 중심 관련 링크 1 건청궁(경복궁)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왕조실록사전 dh.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