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좋아요 공유 건청궁 터에 조선총독부 미술관 개관 1939 87년 전 건청궁이 사라진 자리에 조선총독부 미술관이 들어섬. 왕과 왕비의 거처였던 공간이 식민지 통치기관의 전시시설 부지로 바뀌었으며, 이 건물은 해방 이후에도 박물관·전시관 용도로 사용됨. 관련 항목 1 건청궁 장소 중심 관련 링크 1 건청궁(경복궁)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왕조실록사전 dh.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