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좋아요 공유 양정모의 올림픽 금메달로 상징적 성과 창출 1976 50년 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레슬링 양정모가 대한민국 국적으로 출전한 선수의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함. 선수촌 개촌 10년 만의 성과로, 이후 국가대표 집중육성 체계의 대표적 사례가 됨. 관련 항목 1 태릉선수촌 장소 중심 관련 링크 1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축사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