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좋아요 공유 《쉽게 씌어진 시》의 사후 신문 발표 1947 79년 전 정지용의 소개와 함께 《쉽게 씌어진 시》가 《경향신문》에 실리며 해방 후 독자들에게 알려진 계기. 일본 유학 중에 쓴 작품이 시인의 죽음 뒤에 공개된 사례로, 창작 시점과 사회적 수용 시점 사이의 간격을 보여주는 발표. 이듬해 유고 시집 출간으로 이어진 작품 소개의 과정. 관련 항목 1 윤동주 인물 중심 관련 링크 2 작가연보 국내 1945~ -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 yoondongju.yonsei.ac.kr 작품연보 -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 yoondongju.yonsei.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