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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캔버스의 왁스·수지 보존 처리

1957 69년 전

반복된 전시와 이동을 거친 《게르니카》에 왁스와 수지를 이용한 보존 처리 시행. 지지체와 물감층을 안정시키려는 당시의 보존 기술이 적용된 단계.

이 처리는 이후 작품의 재료 상태를 이해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이력. 현재의 그림을 1937년의 제작 재료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보존 과정에서 더해진 재료도 조사 대상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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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