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런던·모스크바·워싱턴에서 우주조약 서명 개방
1967-01-27 금요일 · 59년 전
달과 기타 천체를 포함한 우주공간의 탐사와 이용에 관한 국가 활동의 원칙을 정하는 조약이 세 수탁국의 수도에서 서명에 개방된 사건. 미국·소련·영국이 수탁국 역할을 맡아 가입 문서를 보관하는 구조의 출범. 서명은 비준과 구별되는 단계로, 우주조약의 국제적 효력 발생은 같은 해 10월의 별도 사건.
달과 기타 천체를 포함한 우주공간의 탐사와 이용에 관한 국가 활동의 원칙을 정하는 조약이 세 수탁국의 수도에서 서명에 개방된 사건. 미국·소련·영국이 수탁국 역할을 맡아 가입 문서를 보관하는 구조의 출범. 서명은 비준과 구별되는 단계로, 우주조약의 국제적 효력 발생은 같은 해 10월의 별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