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선정작 순회상영으로 영화보존의 공공적 의미 확산
1995 31년 전
국립영화등기부 선정작을 관객에게 소개하는 순회상영 사업이 시작됨.
등재작의 이름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경험을 통해 보존의 의미를 전달하려는 사업이었음. 원래의 상영 경험을 되살리고 지역 관객의 관심을 넓히면서, 작품을 보존하는 일과 관객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일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음.
국립영화등기부 선정작을 관객에게 소개하는 순회상영 사업이 시작됨.
등재작의 이름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경험을 통해 보존의 의미를 전달하려는 사업이었음. 원래의 상영 경험을 되살리고 지역 관객의 관심을 넓히면서, 작품을 보존하는 일과 관객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일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