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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의 망치 공격으로 다비드 발 부분 훼손
1991 35년 전
미술관 안에서 한 관람객이 망치로 《다비드》의 왼발을 공격해 손상을 입힘. 실내로 옮겨 풍화의 위험을 줄인 뒤에도 의도적인 훼손이라는 별도의 위험이 남아 있음을 드러낸 사건임.
관객이 작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일과 원작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 사이의 긴장이 나타남. 조각의 보존에는 자연적인 노화 관리뿐 아니라 전시 공간의 안전 확보도 필요함을 보여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