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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기 의회, 사형 폐지를 논의하지만 존치 결정
1791 235년 전
제헌의회가 형법 개혁 과정에서 사형의 정당성과 범죄 억제 효과를 논의함. 르펠티에·로베스피에르·뒤포르 등이 폐지를 주장했지만 사형은 유지되었으며, 적용 범위를 줄이는 개혁과 제도 자체의 폐지는 별개의 문제로 남았음.
제헌의회가 형법 개혁 과정에서 사형의 정당성과 범죄 억제 효과를 논의함. 르펠티에·로베스피에르·뒤포르 등이 폐지를 주장했지만 사형은 유지되었으며, 적용 범위를 줄이는 개혁과 제도 자체의 폐지는 별개의 문제로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