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좋아요 공유 엔더스와 피블스, 홍역 바이러스를 분리·배양 1954 72년 전 존 프랭클린 엔더스와 토머스 피블스가 보스턴 지역의 홍역 환자에게서 얻은 검체를 이용해 바이러스를 분리함. 이후 에드먼스턴 계통으로 불린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배양할 수 있게 되면서 백신 개발의 토대가 마련됨. 관련 항목 2 홍역 주제 중심 존 프랭클린 엔더스 인물 관련 링크 1 History of Measles - CDC cdc.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