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미국 이리 운하 전 구간 개통
1825-10-26 수요일 · 201년 전
버펄로에서 이리 운하의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항해가 시작됨. 드윗 클린턴 뉴욕주지사는 세네카 치프 호에 올라 올버니를 거쳐 뉴욕항으로 향했으며, 이리호의 물을 대서양에 붓는 의식으로 두 수역의 연결을 상징했음.
약 8년에 걸친 건설로 오대호 지역과 허드슨강 사이에 연속적인 수운 통로가 마련되었음. 내륙의 농산물과 제조품 운송, 이주와 교역을 촉진하면서 뉴욕의 상업적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음. 다만 개통일의 버펄로 출발과 뒤이은 뉴욕항 기념 의식은 같은 장소·시각의 행사가 아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