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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영화제, 신인 단편 부문 파르디 디 도마니 도입
1991 35년 전
로카르노 영화제가 젊은 영화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시상하는 파르디 디 도마니를 시작했음. 이름은 ‘내일의 표범들’이라는 뜻으로, 이미 이름을 알린 장편 감독뿐 아니라 앞으로 활동할 창작자를 발굴하려는 방향을 드러냄.
단편과 중편은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비교적 작은 제작 규모로 선보일 수 있는 형식임. 이 부문은 영화제를 완성된 장편의 경쟁 무대에 한정하지 않고, 감독의 초기 경력과 다양한 형식을 만나는 자리로 넓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