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리처드 스톨먼, MIT를 떠나 GNU 개발 착수
1984-01 42년 전
리처드 스톨먼이 MIT의 직장을 떠나 GNU 운영체제 개발에 착수함. 훗날의 회고에 따르면 대학이 작업 결과의 배포 조건을 제한할 가능성을 피하고, 새 프로그램을 자유 소프트웨어로 배포할 수 있도록 하려는 선택이었음.
1983년의 공개 선언이 계획과 참여 요청이었다면, 이때부터는 실제 구현 작업이 시작됨. 완성된 운영체제를 한꺼번에 내놓기보다 기존 유닉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먼저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진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