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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셸 니컬스, NASA 우주비행사 모집 홍보에 참여
1977-03 49년 전
《스타 트렉》에서 통신장교 우후라를 연기한 니셸 니컬스가 NASA 존슨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비행사 모집 영상 촬영 등에 참여함. NASA와의 협력은 여성과 소수집단이 우주개발 분야에 지원하도록 독려하는 활동의 일부였음.
화면 속 전문직 흑인 여성의 존재가 현실의 진로 선택과 채용 홍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1978년 NASA가 선발한 새 우주비행사 그룹에는 처음으로 여성과 소수집단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한 배우만의 성과로 환원하기보다는 제도 변화와 홍보 활동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