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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아밀란 나일론 수지 판매 시작
1953-03 73년 전
도레이가 아밀란 상표의 나일론 수지를 판매하기 시작함. 나일론을 가는 실로 뽑는 섬유뿐 아니라 일정한 형태의 부품으로 가공하는 재료로 공급한 것임.
이 흐름은 나일론의 쓰임이 의복과 생활용 섬유를 넘어 기계·산업용 소재로 넓어졌음을 보여 줌. 같은 소재군이라도 배합과 가공 방법, 요구되는 성능에 따라 사용 분야가 달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