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영화 보존과 상영을 위한 협회로 설립
1936 90년 전
앙리 랑글루아, 조르주 프랑쥐, 장 미트리, 폴오귀스트 아를레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를 설립함. 상업적 수명이 끝난 영화도 보존하고 다시 보여줄 가치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기관임. 필름뿐 아니라 포스터·의상·촬영 장비와 문서까지 수집하여 영화의 제작과 관람 문화를 함께 남기는 방향으로 발전함.
앙리 랑글루아, 조르주 프랑쥐, 장 미트리, 폴오귀스트 아를레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를 설립함. 상업적 수명이 끝난 영화도 보존하고 다시 보여줄 가치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기관임. 필름뿐 아니라 포스터·의상·촬영 장비와 문서까지 수집하여 영화의 제작과 관람 문화를 함께 남기는 방향으로 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