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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프랑세즈, 무료 온라인 영화 플랫폼 HENRI 운영 시작
2020-04 6년 전
코로나19로 상영관이 닫힌 시기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무료 온라인 영화 플랫폼 HENRI를 시작함. 소장작과 협력 기관의 희귀 영화를 온라인으로 소개하여 물리적 상영관 밖에서도 관객과의 접점을 유지함. 봄의 임시 대응에서 출발했지만 상영관 재개 뒤에도 온라인 프로그램이 이어짐.
코로나19로 상영관이 닫힌 시기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무료 온라인 영화 플랫폼 HENRI를 시작함. 소장작과 협력 기관의 희귀 영화를 온라인으로 소개하여 물리적 상영관 밖에서도 관객과의 접점을 유지함. 봄의 임시 대응에서 출발했지만 상영관 재개 뒤에도 온라인 프로그램이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