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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타임라인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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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랑글루아의 영화박물관, 샤요 궁에서 개관

1972-06-14 수요일 · 54년 전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샤요 궁에서 앙리 랑글루아가 구성한 영화사 전시를 개막함. ‘세계 영화의 4분의 3세기’라는 전시는 상설 영화박물관으로 이어짐. 작품을 스크린으로만 소개하지 않고 장비·의상·미술과 자료를 공간에 배치하여 영화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려는 시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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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