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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스톨먼의 이사회 복귀와 의사소통 문제에 관한 성명 발표
2021-04-12 월요일 · 5년 전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이사회가 리처드 스톨먼을 다시 이사로 선출한 이유와 발표 과정에 관한 성명을 냄. 재단은 그의 자유 소프트웨어 분야 경험을 복귀 이유로 설명하면서도, 직원과 행사 관계자에게 먼저 알리고 의견을 구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고 사과함.
복귀는 그보다 앞선 3월 LibrePlanet에서 알려졌으며, 레드햇은 3월 25일 재단과 재단 주최 행사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을 발표했음. 따라서 이날은 복귀 자체의 날짜가 아니라 재단의 공식 설명이 나온 날짜임. 재단은 3월 28일 이언 켈링이 직원 대표 이사로 선출됐음을 알리고, 더 투명한 후보 선정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