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를 전무이사로 박지성을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선임
2017-11-08 수요일 · 9년 전
대한축구협회가 임원 개편을 통해 홍명보에게 전무이사, 박지성에게 유스전략본부장 역할을 맡김. 2002년 월드컵의 동료였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행정 책임을 맡은 사건임. 박지성의 역할은 유소년 육성 전략에 초점이 있었으며 대표팀 감독직과는 구분됨.
대한축구협회가 임원 개편을 통해 홍명보에게 전무이사, 박지성에게 유스전략본부장 역할을 맡김. 2002년 월드컵의 동료였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행정 책임을 맡은 사건임. 박지성의 역할은 유소년 육성 전략에 초점이 있었으며 대표팀 감독직과는 구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