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좋아요 공유 에도가와 란포의 기부로 에도가와 란포상 창설 1954 72년 전 에도가와 란포가 탐정작가클럽에 기부한 100만 엔을 기금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상이 만들어짐. 첫 시상은 이듬해 이루어졌으며, 출발 당시에는 미발표 소설 공모보다 추리문학 분야의 공적을 기리는 성격이 강했음. 관련 항목 3 에도가와 란포상 주제 중심 일본추리작가협회 조직 에도가와 란포 인물 관련 링크 1 江戸川乱歩賞: 문학상 사전 - 슈에이샤 imidas imidas.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