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좋아요 공유 에도가와 란포상, 장편 공모제로 전환하고 니키 에쓰코 선정 1957 69년 전 제3회부터 장편소설 공모 방식으로 전환하여 니키 에쓰코의 《고양이는 알고 있었다》를 선정함. 고단샤의 수상작 출판과 결합해 새로운 작가를 독자에게 소개하는 제도로 발전하는 전환점이 됨. 관련 항목 3 에도가와 란포상 주제 중심 일본추리작가협회 조직 니키 에쓰코 인물 관련 링크 1 江戸川乱歩賞: 문학상 사전 - 슈에이샤 imidas imidas.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