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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저소득 주민 교통비를 지원하는 페어 페어스 NYC 시작
2019-01 7년 전
2019년 1월 뉴욕시가 페어 페어스 NYC를 시작하여 자격을 충족하는 저소득 주민에게 대중교통 운임 50% 할인을 제공하기 시작함. 초기 대상 집단에서 출발하여 참여 범위를 확대해 나간 제도였음.
역과 노선이 존재하더라도 운임 부담이 크면 일자리·교육·의료에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문제에 대응함. 지하철의 접근성을 계단·엘리베이터 같은 물리적 조건뿐 아니라 교통비 부담의 관점에서도 보게 하는 변화임. 신청과 자격 심사가 필요한 지원 제도로 모든 주민에게 자동 적용되는 일반 운임 인하와는 구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