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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마르 타임라인 ·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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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마르, 베르그뤼엔 갤러리에서 풍경화 개인전

1957-01 69년 전

마르가 파리 베르그뤼엔 갤러리에서 풍경화를 선보임. 약 10년 만에 재개한 개인전 활동으로, 파리와 프로방스 메네르브를 오가며 탐구한 풍경이 주요 주제가 되었음. 자연의 형태를 그리는 작업은 1950년대 후반 몸의 움직임과 붓질을 강조하는 추상적 표현으로도 이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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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