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에도가와 란포의 《애벌레》, 검열로 삭제 명령 1939-03 87년 전 전쟁에서 심각한 장애를 입고 돌아온 군인의 삶을 다룬 《애벌레(芋虫)》가 삭제 명령을 받음. 전시 검열이 작가의 작품 유통을 제약한 사례이며, 작품의 반전적 수용과 작가 자신의 창작 의도는 구별할 필요가 있음. 관련 항목 1 에도가와 란포 인물 중심 관련 링크 2 作家自筆原稿集 - 丸善雄松堂 kw.maruzen.co.jp 乱歩と戦争、東京へのノスタルジー - 立教大学 rikkyo.ac.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