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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조선인 귀환 타임라인 · 7/8

부산 대신동 귀환동포 거주지, 퇴거 명령으로 주거 불안 심화

1948-11 78년 전

1948년 11월 말 동대신동·서대신동의 옛 일본인 가옥에 살던 260세대 1,424명에게 군부의 퇴거 명령이 내려진 사건. 귀환동포와 기존 주민이 함께 거주하던 공간의 문제로, 해당 수치를 귀환동포만의 인원으로 단정할 수 없는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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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