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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지만원·뉴스타운의 5·18 왜곡 8200만원 배상 책임 확정
2018-12 8년 전
대법원이 지만원과 뉴스타운에 내려진 5·18 왜곡 관련 총 8,2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확정함. 이는 2016년 3월 배포한 뉴스타운 호외 등에 관한 민사 사건이며, 이후 배상금 지급이 지연돼 강제집행 조치와 2019년 5월 실제 지급으로 이어짐. 확인된 사후 보도에서 확정월은 2018년 12월로 나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