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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점학교 지원체계 구축
2009 17년 전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수학·과학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 과학중점학교 사업에 지원센터로 참여. 교육과학기술부가 2009년 10월 53개교를 지정하고 이듬해 47개교를 추가하는 과정에서 재단이 선정·평가와 운영 전반의 지원을 맡은 체계. 과학교실과 수학교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수학·과학 교과 비중을 일반고보다 높여, 과학고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에게도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하려 한 설계. 1학년에게 연간 50시간 이상의 과학체험활동과 별도의 과학교양 과목을 이수하도록 해 실험·탐구와 교실 밖 활동을 함께 강조. 재단은 2010년 1월 교사 171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청 담당자 연수, 교육과정 편성 및 전문 과목 개설 컨설팅으로 현장 운영을 뒷받침한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