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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 타임라인 · 9/18

생활과학교실 본격 운영

2004-04 22년 전

2003년 시범운영을 거쳐 사이언스코리아 운동의 주요 사업으로 생활과학교실을 본격 추진한 시점. 주민센터 등 지역의 유휴공간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과학을 체험하도록 하고, 대학·민간단체 등 책임운영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 운영과 재원 마련에 참여한 지역 협력 방식. 이공계 출신 경력단절 여성 등을 강사로 활용해 지역의 전문인력을 교육 자원으로 연결한 구성. 읍·면·동의 교실로 주민이 찾아오는 방식에서 2008년부터 각 지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과 농산어촌 및 울릉도·백령도·흑산도 같은 도서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한 변화. 이후 일반 아동을 위한 창의과학교실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나눔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생활권 안의 과학체험 기회를 넓힌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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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