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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타임라인 · 4/20

한국전쟁 속 소장품 부산 피란

1950-12 76년 전

한국전쟁으로 소장품을 부산으로 임시 이전하고 광복동에 사무실 설치. 전쟁 중 경복궁의 유물 보관 건물이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중요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긴급 대피. 전시와 조사 중심이던 박물관의 업무가 소장품의 생존과 안전한 이동에 집중된 시기. 1953년 8월 경복궁 청사로 복귀한 뒤 1954년 1월 남산분관에서 다시 문을 열며 서울에서의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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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