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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 철수 작전 타임라인 · 2/16

피난민 수송 확대와 서호진 승선 대기 체계

군수품과 병력 수송이 우선이던 철수 계획에 민간인 구출이 확대된 과정. 현봉학·에드워드 포니 등의 노력과 김백일의 요청을 거쳐 가능한 선박 공간에 주민을 태우는 방침의 실행. 서호진에서는 피난민을 약 100명 단위로 조직하고 신원 확인과 급식을 거쳐 승선시킨 조치. 혼란과 절박함 속에서도 주민·노동자·군인들의 협력이 수송을 뒷받침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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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