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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 철수 작전 타임라인 · 13/16

흥남 피난민 박일환 가족의 거제도 재이주와 수용소 생활

1951-01 75년 전

흥남에서 상륙함을 타고 부산에 도착했던 박일환 가족이 사회부와 부산시의 지시에 따라 다시 거제도로 이동한 사례. 장승포의 마전동 임시수용소를 거쳐 연초면 연사리 피난민촌에서 1952년 5월까지 이어진 피난 생활. 서울기록원이 유엔 사진기록을 바탕으로 복원한 한 가족의 이동 경로. 흥남에서의 탈출이 곧 정착을 뜻하지 않았으며 주거와 생계를 찾아 여러 곳을 옮겨야 했던 피난민의 장기 피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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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