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모턴 스탠리 사망
영국의 탐험가, 언론인 헨리 모턴 스탠리. (18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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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탐험가, 언론인 헨리 모턴 스탠리. (1841년~)
미국의 재즈연주자 우디 쇼. (1944년~)
일본의 군인 하타 슌로쿠. (1879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박흥식. (1903년~)
일본의 성우 시오자와 카네토. (1954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성호정. (1946년~)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강영훈. (1922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창숙. (1879년~)
서울 시내의 아파트와 상가 등에서 잡은 집쥐(Rattus norvegicus)의 폐 조직에서 새로운 한타바이러스를 분리해냈고, 이를 감염질환 저널인 'Th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게재.
이 보고서(Classification and Nomenclature of Viruses: Fifth Report of the ICTV)는 1990년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바이러스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Virology)에서 결정된 분류 체계를 정리하여 담고 있으며, 한타바이러스 속(Genus Hantavirus)이 번야바이러스과(Bunyaviridae) 내의 새로운 속으로 공식 등재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국제바이러스분류위원회(ICTV, International Committee on Taxonomy of Viruses)가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푸말라바이러스 등 유사 바이러스들을 묶기 위해 Bunyaviridae 과 안에 새 속 ‘한타바이러스(Hantavirus)’를 승인. (당시 공식명은 genus Hantavirus였으나, 현재 분류에서는 Hantaviridae 과 및 Orthohantavirus 속 체계로 재편)
세계 최초의 유행성출혈열 예방 백신으로 이호왕 교수팀과 녹십자 종합연구소가 10년만에 백신개발에 성공, 임상실험까지 끝내고 국립보건원 검정을 거쳐 시판에 들어감. 녹십자에 따르면 고려대의대등 국내 3개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실험결과 항체형성률 97%의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함. 이는 한국 신약개발 1호였으며, 한 사람이 병원체의 발견 및 진단법을 개발하고 예방백신까지 만든 세계 최초의 사례.
이호왕 박사가 유행성출혈열의 원인 병원체로 추정되는 항원을 발견하고 이를 ‘코리아 항원(| Korea antigen)’이라는 이름으로 발표. 보통은 논문을 통해 발견되기 때문에 이례적인 경우임. 당시 연구비를 지원하던 미육군이 더는 지원이 어렵다고 연락을 했기 때문에, 연구 결과 발표를 앞당기기 위해 언론을 수단으로 사용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음.
중고 형광현미경으로 항원을 확인하다가 쥐의 폐장 속에서 바이러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