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 파튼, 그랜드 올 오프리 회원으로 헌액
1969년 1월 4일 그랜드 올 오프리 정식 회원으로 헌액. 1959년 13세에 처음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지 약 10년 만의 정식 회원 가입.
1969년 1월 4일 그랜드 올 오프리 정식 회원으로 헌액. 1959년 13세에 처음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지 약 10년 만의 정식 회원 가입.
미국 투어 중 데뷔 앨범을 애틀랜틱 레코드를 통해 북미에 발매. 1968년 9~10월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블루스 기반 하드 록 사운드가 담기며 〈Good Times Bad Times〉·〈Dazed and Confused〉 등이 수록. 영국 발매는 같은 해 3월 28일에 이어짐.
서독 외무부 정치국장 파울 프랑크가 대통령 특사로 방한해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외무부장관 등 한국 정부 인사들과 회담함. 양국 정부는 관련자 대부분의 석방과 중형자 감형, 사형 미집행에 합의했으며, 외교적 압력과 국제 구명운동이 형 집행에 직접 영향을 미친 사건.
1968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암살자》의 한국 극장 개봉. 해방 직후 장군 암살 임무를 맡은 남자와 그를 감시하는 조직원들, 집에 남은 소녀의 이야기를 병렬적으로 전개한 작품.
오드리 헵번과 이탈리아 정신과 의사 안드레아 도티가 스위스 모르주의 시청에서 민사 결혼식을 올림. 헵번은 이후 로마와 스위스를 오가며 가족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두고 영화 출연을 크게 줄임.
국방대학교 공식 역대 총장 명단에 따른 김익렬의 국방대학원장 재임 종료. 1967년 4월 25일 시작된 제9대 원장 재임이 마무리된 인사 경력.
김익렬은 1969년 육군 중장으로 예편한 것으로 소개되는 인물. 이 날짜는 기관의 재임 종료일이며, 별도의 예편 명령 원문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확한 예편일과 동일시하지 않은 기록.
서울에서 태어남. 이후 대한민국 대표팀 수비수와 주장, 국가대표·클럽 지도자, 축구 행정가로 활동하게 됨.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의 줄리엣 연기로 제26회 골든글로브 여자 신인상(New Star of the Year – Actress) 수상. 상대역 레오나드 화이팅도 같은 작품으로 남자 신인상을 받은 성과.
정치 스릴러 《제트》(Z)의 프랑스 개봉. 진보 정치인의 죽음을 조사하는 판사가 군과 경찰의 개입을 밝혀내는 이야기로, 코스타 가브라스가 연출하고 이브 몽탕과 장루이 트랭티냥 등이 출연한 작품. 1969년 칸영화제에서 《제트》는 심사위원상, 장루이 트랭티냥은 남우주연상 수상.
런던을 방문한 이탈리아 여성 바르바라가 낯선 도시의 문화와 욕망을 경험하는 과정을 그린 실험영화임. 아니타 샌더스·테리 카터·니노 세구리니가 출연하고, 밴드 The Freedom의 음악과 기록영상 삽입을 통해 성적 해방과 반전의 이미지를 결합함. 브라스가 연출·공동각본·편집을 맡았으며, 1968년 제작으로 분류되는 자료와 1969년 이탈리아 공개 기록이 함께 존재함.
스페인의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한진그룹이 국영 대한항공공사를 인수해 민영 대한항공을 출범시킴. 한국의 산업화·수출 확대와 국제 이동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항공기와 국제선 확장에 나선 출발점임.
유현목 감독의 《카인의 후예》가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성년한국》이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유현목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신영균이 《대원군》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남정임이 《분녀》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노식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부부 사이의 질투와 외도, 축첩을 세 개의 이야기로 엮은 영화로, 황정순이 신영균·김진규·윤정희·문정숙 등과 함께 출연. 같은 시상식에서 정소영 감독도 《규방》으로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