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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Broker·ベイビー・ブローカーja

아기의 입양을 주선하려는 두 남자와 아기의 어머니,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여정을 담은 2022년 한국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첫 한국영화 연출작으로 송강호·강동원·배두나·이지은·이주영이 출연함. 송강호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3 타임라인
1 사실
7 관련 링크
브로커

타임라인 3건 · 20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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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23년
2022
4년 전 · 2건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한국영화 《브로커》의 송강호가 제75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음.

제75회 칸영화제에서 《브로커》의 주연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한국어로 촬영한 고레에다의 첫 한국영화인 이 작품은 같은 달 26일 경쟁부문에서 공개되었으며, 송강호·강동원·배두나·이지은·이주영 등이 출연함. 아기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혈연을 넘어선 관계를 탐색함.

2022년 6월 8일 국내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영화. 베이비박스에 놓인 아기의 입양을 주선하려는 상현·동수와 아기의 엄마 소영이 동행하고, 형사들이 이들을 추적하는 과정을 묘사.

송강호가 상현, 강동원이 동수, 이지은이 소영, 배두나와 이주영이 형사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수진을 맡아 《공기인형》 이후 고레에다 감독과 다시 협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한국의 배우·제작진과 한국어로 작업한 첫 한국영화.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먼저 상영된 뒤 한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남.

2023
3년 전 · 1건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브로커》로 제16회 아시아필름어워즈 감독상을 받음.

홍콩 고궁문화박물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고레에다는 《브로커》로 감독상을 수상함. 한국 배우들과 한국어로 작업한 첫 한국영화가 아시아 영화계의 주요 시상식에서도 연출 성과를 인정받음.

그 외 사실들 1건

트리비아

  • 배두나는 《브로커》의 형사 수진을 이해하기 위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일본어 시나리오를 활용. 2022년 인터뷰에서 한국어 번역본과 원문을 비교하고, 말줄임표와 대사의 미묘한 차이에서 인물의 망설임을 읽었다고 설명.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