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설립된 한국이동통신서비스를 모태로, 1994년 선경그룹(현 SK그룹)에 인수·민영화된 뒤 1997년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대한민국 1위 이동통신 사업자. 1996년 세계 최초로 CDMA(2G) 디지털 이동전화를 상용화해 '011' 신화를 쓰며 한국을 이동통신 강국으로 끌어올린 주역.
신세기통신(017) 인수와 가장 넓은 800㎒ 주파수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30여 년간 국내 이동통신 시장 1위를 지켜 왔으며, 2012년 하이닉스반도체 인수, 2021년 SK스퀘어 인적분할, 2022년 AI 비서 '에이닷' 공개 등을 거치며 통신을 넘어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추진 중. 한편 2025년 유심 해킹 사태와 통신3사 담합 과징금 등 신뢰·규제 측면의 시험대에도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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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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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공백 6년
1994 1994–2000 7건 · 6년 사이에 밀집
1994-01-26 한국이동통신, 선경그룹에 인수되며 민영화
1996-01-03 한국이동통신, 세계 최초 CDMA(2G) 이동전화 상용화
1996-06 한국이동통신(SK텔레콤), 뉴욕증권거래소 ADR 상장
1997-03-21 한국이동통신, SK텔레콤으로 사명 변경
1998-01-23 참여연대, 삼성전자·SK텔레콤 소액주주운동 전개 발표
2000
2000-04-26 SK텔레콤, 신세기통신(017) 인수
2010 공백 12년
2015 공백 9년
2021 2021–2026 7건 · 5년 사이에 밀집
2021-11-29 SK텔레콤, 인적분할로 SK스퀘어 분리·재상장
2022-05-16 SK텔레콤, AI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A.)' 공개
2025-04-19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 유출 사태 발생
2025-07-07 공정위, 통신3사 번호이동 담합에 과징금 963억 부과
2026-06-16 SK텔레콤, AI 에이전트에 사번 부여 계획 발표
2026
2026-06-29 최태원, SK그룹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장기 투자 계획 발표
갱신 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