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체 발견에서 진단법, 백신개발까지 완료한 세계 최초의 과학자. 한국의 바이러스학자로, 유행성출혈열의 원인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분리·규명. 원인조차 불분명했던 치명적 감염병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진단법 개발을 통해 환자 확인과 방역의 토대 마련. 이후 백신 개발까지 이끌며 한국 의학과 감염병 연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
2003년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이 설치될 때 첫 번째 헌정자 14명 한 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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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1950 공백 31년
1965 공백 10년
1969 1969–1990 12건 · 21년 사이에 밀집
1975-12-20 이호왕 박사, 쥐의 폐장에서 유행성출혈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발견
1976-04-29 이호왕, 유행성출혈열 원인 병원체 ‘코리아 항원’ 발견 발표
1978-03 이호왕 연구진, 유행성출혈열 원인 병원체 분리 연구 발표
1982-11-01 이호왕 연구진, 서울 도시 집쥐 바이러스 분리 연구 발표
1990
1990-09-21 녹십자, 유행성출혈열 백신 한타박스 시판
2000 공백 12년
2010 공백 14년
갱신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