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좋아요 공유 이호왕·도미야마 데쓰오, 유행성출혈열 진단법 개발해 한타디아로 상용화 1989 37년 전 이호왕과 일본 도쿄대학의 도미야마 데쓰오가 장기간의 공동 연구 끝에 고농도 입자응집법을 이용한 신증후출혈열 혈청 진단법을 개발함. 1989년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간편한 한타바이러스 진단키트 ‘한타디아’가 개발·상용화됨. 연구 결과는 이듬해 학술 논문으로 발표됨. 관련 항목 2 이호왕 인물 유행성출혈열 주제 관련 링크 1 In Memoriam: Ho Wang Lee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do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