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서랜든
미국의 배우·제작자. 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하고 《조》로 영화에 데뷔한 뒤 브로드웨이 무대와 영화·텔레비전을 오가며 활동. 《록키 호러 픽쳐 쇼》의 재닛, 《프리티 베이비》의 해티, 《아틀란틱 시티》의 샐리로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의 여성을 연기.
《19번째 남자》의 애니 사보이, 《하얀 궁전》의 노라 베이커, 《델마와 루이스》의 루이스 소여를 거쳐 《로렌조 오일》의 미카엘라 오돈과 《의뢰인》의 변호사 레지 러브까지 폭넓은 주연 배역. 《데드 맨 워킹》에서는 사형수를 만나는 헬렌 프리진 수녀를 연기해 1996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미국배우조합상 수상. 《의뢰인》으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스텝맘》과 《더 메들러》에서 출연과 총괄제작을 병행하고, 《퓨드: 베티와 조앤》에서는 베티 데이비스 역과 제작을 담당. 《버나드 앤 도리스》의 도리스 듀크와 《유 돈 노우 잭》의 재닛 굿 등 텔레비전 배역으로도 에미상 후보. 2009년 《왕은 죽어가다》의 마르그리트 왕비로 브로드웨이에 복귀.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도노스티아상,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크리스털 글로브 공로상, 2026년 국제고야상 수상자. UNICEF와 유엔식량농업기구 친선대사를 지내며 아동 권리와 기아 문제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그 외 사실들 3건
트리비아
어린 시절 뉴저지로 이주한 뒤 에디슨 고등학교의 학교 연극에 참여하며 연기 경험 축적.
기록
《델마와 루이스》의 루이스와 델마는 AFI의 2003년 영화 영웅 50인 목록에서 공동 24위에 선정.
지나 데이비스와 함께한 《델마와 루이스》 촬영 사진이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포스터 이미지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