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트롤링, 미스·디스인포메이션, 미디어 윤리, 우익 미디어 문화를 연구하는 미국의 미디어학자이자 작가. 현재 오리건 대학교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 학부의 정보정치·미디어윤리 부교수이며 미디어 윤리·책임 분야 존 L. 헐텡 석좌 보유. 철학·창작·민속학·디지털 문화를 가로지르는 인문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정보가 선거·공론·관계·개인의 안녕에 미치는 영향을 질적 방법(참여관찰·수사적 분석·문화사 서술)으로 탐구하는 연구자.
2015년 첫 저서 《이것이 우리가 좋은 것을 가질 수 없는 이유》에서 온라인 트롤링이 일탈적 하위문화가 아니라 선정주의적 기업 미디어 생태와 공모하며 주류 문화의 충동을 반영한다고 분석. 이후 라이언 밀너와 함께 《양가적 인터넷》(2017)·《당신은 여기 있다》(2021) 등을 통해 인터넷 표현의 양면성과 양극화된 미디어 환경의 항해법을 제시. 2018년 데이터 앤 소사이어티 보고서 《증폭의 산소》로 극단주의자 보도의 더 나은 관행을 제안하며 저널리즘 실무에 영향.
뉴욕 대학교·험볼트 주립대학교·머서 대학교·시러큐스 대학교를 거쳐 2022년 오리건 대학교로 합류한 학자. 《디 애틀랜틱》·《뉴욕 타임스》·《와이어드》 등에 기고하고 의회·정부 기관과 글로벌 언론에 윤리 자문을 제공하는 공공 지식인. 첫 저서로 인터넷 연구자 협회(AoIR) 낸시 베임 최우수도서상을 수상한 디지털 문화 연구의 대표적 인물.
그 외 사실들 1건
기록
첫 저서 《이것이 우리가 좋은 것을 가질 수 없는 이유》가 인터넷 연구자 협회(AoIR)의 낸시 베임 최우수도서상 수상작으로 선정됨.
출처: 오리건 대학교 교수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