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출신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 1992년 영화 '스팟츠우드'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 1994년 영화 '뮤리엘의 웨딩'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식스 센스'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음.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러,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호주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음. 2000년대 후반에는 드라마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오브 타라'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하며 텔레비전 분야에서도 큰 성공.
스티븐 달드리가 마이클 커닝햄의 소설을 영화화한 《디 아워스》의 한국 개봉. 《댈러웨이 부인》을 집필하는 1920년대의 버지니아 울프, 이 소설을 읽는 1950년대의 로라 브라운, 현대 뉴욕의 클래리사 본을 교차하며 서로 다른 시대 여성들의 삶과 선택을 그린 작품.
니콜 키드먼·메릴 스트리프·줄리앤 무어가 세 주인공으로 출연. 무어는 남편과 어린 아들을 둔 로라의 가정생활 이면에 자리한 고립감과 자기 삶에 대한 갈망을 표현.
자취를 감추었던 스파이 젠더 케이지가 돌아와 세계를 위협하는 장치 판도라 박스를 되찾기 위해 새로운 팀을 꾸리는 D. J. 카루소 감독의 액션 첩보영화. 빈 디젤, 견자단, 디피카 파두콘, 루비 로즈가 출연한 《트리플 엑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비밀요원 선발 계획의 책임자 오거스터스 기븐스 역.
임무 중 사망하면 새로운 몸으로 다시 출력되는 ‘익스펜더블’ 노동자 미키의 이야기를 다룬 SF 영화. 《기생충》 이후 봉준호가 처음 공개한 장편으로,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제작한 작품.
그 외 사실들 1건
트리비아
토니 콜렛은 <식스 센스>가 공포 영화라는 사실을 완성된 작품을 보고 나서야 깨달았다고 함. 그녀는 촬영 내내 자신이 찍고 있는 영화가 그저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다룬 ‘아름답고 영적인 이야기’라고만 믿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