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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 한국 개봉
임무 중 사망하면 새로운 몸으로 다시 출력되는 ‘익스펜더블’ 노동자 미키의 이야기를 다룬 SF 영화. 《기생충》 이후 봉준호가 처음 공개한 장편으로,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제작한 작품.
금요일 · 1년 전의 기록
임무 중 사망하면 새로운 몸으로 다시 출력되는 ‘익스펜더블’ 노동자 미키의 이야기를 다룬 SF 영화. 《기생충》 이후 봉준호가 처음 공개한 장편으로,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제작한 작품.
줄리아 로버츠가 파리 올랭피아에서 열린 제50회 세자르상 시상식에서 명예 세자르상 수상. 《귀여운 여인》과 《에린 브로코비치》 등 여러 장르에 걸친 영화 경력을 기린 프랑스 영화계의 공로상.
줄리아 로버츠가 파리의 프랑스 문화부에서 라시다 다티 장관으로부터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 등급 수훈. 같은 날 저녁의 명예 세자르상 시상식에 앞서 열린 훈장 수여식.
코스타 가브라스가 파리 올랭피아에서 열린 제50회 세자르 시상식에서 명예 세자르상을 수상. 60년에 걸친 연출 활동과 정치·사회 현실을 다룬 영화적 성취를 기리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