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장호가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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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은 《숨겨논 여자》, 김청자는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노유현은 《미워도 다시 한 번 완결편》, 하명중은 《누야 와 시집 안가노》로 제8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나한태 감독의 《선착장》이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김수용 감독의 《옥합을 깨뜨릴 때》가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태창영화가 수상자로 기록됨.
차정남이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제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함.
박춘석이 《언제나 타인》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제7회부터 신설된 주제가상 부문의 첫 수상자로 기록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7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윤삼육이 《소문난 잔치》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 시나리오 부문을 수상함.
고강일이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김창숙이 《124군부대》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사미자가 《떠나야 할 사람은》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