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연구회, 조선어학회로 개칭
총회 결의에 따라 학회 이름을 '조선어학회'로 고침. '조선어문의 연구와 통일'을 내걸고 사전 편찬과 어문 규범 제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체제로 개편됨. 일제강점기 국어 운동의 중심 기관이 된 이름.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총회 결의에 따라 학회 이름을 '조선어학회'로 고침. '조선어문의 연구와 통일'을 내걸고 사전 편찬과 어문 규범 제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체제로 개편됨. 일제강점기 국어 운동의 중심 기관이 된 이름.
한글날 기념식에서 100여 명에 이르는 각계 인사의 발기로 조선어사전편찬회를 조직하고 우리말 사전 편찬에 착수함. 신명균·이극로·이윤재·이중화·최현배가 집행위원으로, 이극로·이윤재·한징 등이 편찬원으로 선정됨. 28년 뒤 『큰사전』 완간으로 결실을 맺는 대장정의 출발점.
휴면 상태에 빠졌던 학회(한글모)를 임경재·최두선·이승규 등이 모여 '조선어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일으킴. 주시경 사후 끊어질 뻔한 국어 연구의 맥을 제자들이 이은 것으로, 한글 철자법 연구와 동인지 발간을 중심으로 활동함. 오늘날 조선어학회·한글학회로 이어지는 조직의 직접적 재출발점.
조선의 화가 이경윤. (~?)
독일의 조류학자, 파충류학자 헤르만 슐레겔. (~1884년)
프랑스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 (~1877년)
프랑스의 예술가, 화가 앙드레 드랭. (~1954년)
덴마크의 왕자 로젠보리 백작 오게 왕자. (~1940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순애. (~1976년)
터키의 군인, 정치인, 대통령 제말 귀르셀. (~196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상정. (~1947년)
미국의 목회자 루스 그레이엄. (~2007년)
영국의 왕족 에든버러 공작 필립. (~2021년)
미국의 배우 주디 갈런드. (~1969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승병일.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오한구. (~2025년)
일본의 정치인 나카이 히로시. (~2017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