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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

리틀 보이가 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건배럴 방식인 것에 비해 팻 맨은 플루토늄을 이용한 인플로전 방식. 오전 11시 2분에 투하되어 약 7만 4천 명 이상이 사망. 화상과 방사능 피폭으로 1945년 말까지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했는데 조선인 피해자만 약 7 ~ 10만 명, 사망자는 4만 명 이상으로 추산.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으로 길이 3m, 무게 4.4t, 위력은 15kt의 리틀 보이 투하. 강제 노역 중이던 한국인 3만여 명을 포함해서 14만 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전쟁 이전 폭격 피해가 적어 핵폭탄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적합한 군사 도시라고 판단해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