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
이벤트
총 5958건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이태수 부장판사)는 부녀자 등 10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호순에게 1심 사형 선고.
영국의 소설가 헨리 필딩. (~1754년)
제241대의 교황 교황 알렉산데르 8세. (~1691년)
독일의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 (~1804년)
러시아의 혁명가, 정치인 블라디미르 레닌. (~1924년)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1954년 오펜하이머의 보안 승인을 취소했던 당시 청문회가 "결함 있는 절차"였으며, "편견과 불공정함"이 작용했다고 인정. 68년 만에 보안 승인 취소를 공식 철회.
리틀 보이가 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건배럴 방식인 것에 비해 팻 맨은 플루토늄을 이용한 인플로전 방식. 오전 11시 2분에 투하되어 약 7만 4천 명 이상이 사망. 화상과 방사능 피폭으로 1945년 말까지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했는데 조선인 피해자만 약 7 ~ 10만 명, 사망자는 4만 명 이상으로 추산.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으로 길이 3m, 무게 4.4t, 위력은 15kt의 리틀 보이 투하. 강제 노역 중이던 한국인 3만여 명을 포함해서 14만 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전쟁 이전 폭격 피해가 적어 핵폭탄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적합한 군사 도시라고 판단해서 선택.
1945년 7월 16일 오전 5시 29분 45초,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에서 내폭형 플루토늄 폭탄의 실제 폭발 가능성을 검증했고 20kt의 폭약과 맞먹는 폭발력을 기록.
캐번디시 연구소 J.J. 톰슨 아래에서 대학원 연구 과정 밟음. 실험물리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성과 부진
연구소 설립일은 계약상으로 볼 때 1943년 1월 1일이고, 오펜하이머가 공식 임명장을 수령하고 인사 발령된 행정상의 날짜는 1943년 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