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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희극을 뮤지컬 코미디로 각색한 《사랑의 고통이 사라지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개봉.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각색·제작과 출연을 겸하며, 사랑을 멀리하려는 남성들과 방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노래와 춤으로 재구성함.

케네스 브래너 감독·각색·제작·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