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가 《택시운전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벤트 18,099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김현석이 《아이 캔 스피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택시운전사》,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파라노이드 파크》 대한민국 개봉
구스 반 산트 감독의 《파라노이드 파크》 대한민국 개봉. 게이브 네빈스 등이 출연하고 크리스토퍼 도일과 캐시 리가 촬영을 맡은 작품. 포틀랜드의 스케이트보드 문화 속에서 우발적인 죽음에 연루된 소년 알렉스의 침묵과 불안을 구스 반 산트가 각본·연출·편집으로 표현
《레스트리스》 대한민국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한 《레스트리스》의 대한민국 개봉. 부모를 잃은 에녹과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애나벨이 장례식장에서 만나 서로의 상처와 이별에 대한 두려움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프라미스드 랜드》 대한민국 개봉
2012년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프라미스드 랜드》의 대한민국 개봉. 맷 데이먼과 존 크래신스키가 공동각본과 출연을 맡고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한 작품. 천연가스 채굴권을 확보하려는 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통해 개발과 환경보호 문제를 다룬 드라마
《씨 오브 트리스》 프랑스 개봉
201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씨 오브 트리스》 프랑스 개봉. 프랑스 제목은 《Nos souvenirs》이며, 매튜 매커너헤이가 연기한 아서 브레넌이 일본의 숲에서 만난 남자와 함께 길을 찾으며 아내와의 삶을 돌아보는 드라마
《돈 워리》 대한민국 개봉
2018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먼저 공개한 《돈 워리》의 대한민국 개봉. 만화가 존 캘러핸의 회고록을 구스 반 산트가 각색·연출하고 호아킨 피닉스가 캘러핸을 연기한 작품. 사고 이후의 삶과 알코올 의존에서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다룬 전기영화
《엘리펀트》 대한민국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각본·편집을 맡은 《엘리펀트》의 대한민국 개봉. 미국 교외 고등학교 학생들의 일상을 따라가며 학교 총격 사건으로 이어지는 시간을 여러 인물의 시점에서 그린 작품
《데드맨스 와이어》 북미 제한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오스틴 콜로드니가 각본을 쓴 《데드맨스 와이어》의 북미 제한 개봉. 빌 스카스가드와 데이커 몽고메리가 출연하고, 1977년 인디애나폴리스 인질 사건과 이를 둘러싼 언론 보도를 다룬 범죄 스릴러
《투 다이 포》 대한민국 개봉
1995년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투 다이 포》의 대한민국 개봉. 벅 헨리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니콜 키드먼이 텔레비전 스타를 꿈꾸는 수잔을, 맷 딜런이 남편 래리를, 호아킨 피닉스가 지미를 연기한 작품. 명성과 매체 이미지에 대한 집착이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제리》 그리스 개봉
2002년 1월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한 《제리》의 그리스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주연 배우 맷 데이먼·케이시 애플렉과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같은 이름을 쓰는 두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과정을 그린 실험적 장편
구스 반 산트 출생
1952년 7월 24일 미국 켄터키주 출생
《아이다호》 대한민국 개봉
1991년 뉴욕에서 먼저 개봉한 구스 반 산트 감독·각본의 《아이다호》 대한민국 개봉. 리버 피닉스와 키아누 리브스가 마이크와 스콧을 연기하고, 두 청년의 관계와 마이크의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 로드무비
《아이다호》의 미사용 촬영분을 재편집한 리버 피닉스 헌정 프로젝트의 뉴욕 Film Comment Selects 상영. 제임스 프랭코가 원작과 미사용 촬영분을 새롭게 편집하고 구스 반 산트와 공동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이날 월터 리드 극장에서 상영
《파인딩 포레스터》 대한민국 개봉
200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먼저 개봉한 《파인딩 포레스터》의 대한민국 개봉. 마이크 리치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롭 브라운이 연기한 문학적 재능을 지닌 학생 자말 월레스와 숀 코너리가 연기한 은둔 작가 윌리엄 포레스터의 우정과 배움을 다룬 드라마
옴니버스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 한국 개봉
칸 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해 여러 감독이 영화관을 주제로 약 3분 길이의 단편을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의 한국 개봉. 왕가위가 《I Travelled 9,000 km to Give it to You》를 연출하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허우샤오셴·장예모 등 여러 감독이 각자의 단편으로 참여한 작품. 구스 반 산트는 단편 《첫 키스(First Kiss)》의 연출로 참여
《굿 윌 헌팅》 대한민국 개봉
199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먼저 개봉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굿 윌 헌팅》 대한민국 개봉. 천재적인 수학 능력을 지녔지만 정서적 상처로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윌 헌팅과 심리치료사 숀 맥과이어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성장 드라마.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을 공동 집필하고 각각 윌과 처키를, 로빈 윌리엄스가 숀을 연기한 작품
《라스트 데이즈》 대한민국 개봉
200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한 《라스트 데이즈》의 대한민국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각본·제작·편집을 맡고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마이클 피트가 연기한 가상의 음악가 블레이크가 숲속 저택과 주변을 떠돌며 고립되어 가는 마지막 나날을 그린 영화
《사랑해, 파리》 대한민국 개봉
파리의 여러 구역을 배경으로 여러 감독이 단편을 연출한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의 대한민국 개봉. 크리스토퍼 도일도 감독으로 참여한 작품. 구스 반 산트는 마레 지구를 배경으로 두 청년의 만남을 다룬 단편 《마레 지구(Le Marais)》의 연출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