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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반 산트 감독의 《파라노이드 파크》 대한민국 개봉. 게이브 네빈스 등이 출연하고 크리스토퍼 도일과 캐시 리가 촬영을 맡은 작품. 포틀랜드의 스케이트보드 문화 속에서 우발적인 죽음에 연루된 소년 알렉스의 침묵과 불안을 구스 반 산트가 각본·연출·편집으로 표현

2012년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프라미스드 랜드》의 대한민국 개봉. 맷 데이먼과 존 크래신스키가 공동각본과 출연을 맡고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한 작품. 천연가스 채굴권을 확보하려는 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통해 개발과 환경보호 문제를 다룬 드라마

구스 반 산트 감독

201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씨 오브 트리스》 프랑스 개봉. 프랑스 제목은 《Nos souvenirs》이며, 매튜 매커너헤이가 연기한 아서 브레넌이 일본의 숲에서 만난 남자와 함께 길을 찾으며 아내와의 삶을 돌아보는 드라마

구스 반 산트 감독

2018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먼저 공개한 《돈 워리》의 대한민국 개봉. 만화가 존 캘러핸의 회고록을 구스 반 산트가 각색·연출하고 호아킨 피닉스가 캘러핸을 연기한 작품. 사고 이후의 삶과 알코올 의존에서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다룬 전기영화

1995년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투 다이 포》의 대한민국 개봉. 벅 헨리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니콜 키드먼이 텔레비전 스타를 꿈꾸는 수잔을, 맷 딜런이 남편 래리를, 호아킨 피닉스가 지미를 연기한 작품. 명성과 매체 이미지에 대한 집착이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구스 반 산트 감독

2002년 1월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한 《제리》의 그리스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주연 배우 맷 데이먼·케이시 애플렉과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같은 이름을 쓰는 두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과정을 그린 실험적 장편

구스 반 산트 감독·공동각본

1991년 뉴욕에서 먼저 개봉한 구스 반 산트 감독·각본의 《아이다호》 대한민국 개봉. 리버 피닉스와 키아누 리브스가 마이크와 스콧을 연기하고, 두 청년의 관계와 마이크의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 로드무비

《아이다호》의 미사용 촬영분을 재편집한 리버 피닉스 헌정 프로젝트의 뉴욕 Film Comment Selects 상영. 제임스 프랭코가 원작과 미사용 촬영분을 새롭게 편집하고 구스 반 산트와 공동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이날 월터 리드 극장에서 상영

키아누 리브스 출연 구스 반 산트 공동감독·원작 촬영분

200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먼저 개봉한 《파인딩 포레스터》의 대한민국 개봉. 마이크 리치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롭 브라운이 연기한 문학적 재능을 지닌 학생 자말 월레스와 숀 코너리가 연기한 은둔 작가 윌리엄 포레스터의 우정과 배움을 다룬 드라마

구스 반 산트 감독

칸 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해 여러 감독이 영화관을 주제로 약 3분 길이의 단편을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의 한국 개봉. 왕가위가 《I Travelled 9,000 km to Give it to You》를 연출하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허우샤오셴·장예모 등 여러 감독이 각자의 단편으로 참여한 작품. 구스 반 산트는 단편 《첫 키스(First Kiss)》의 연출로 참여

199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먼저 개봉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굿 윌 헌팅》 대한민국 개봉. 천재적인 수학 능력을 지녔지만 정서적 상처로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윌 헌팅과 심리치료사 숀 맥과이어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성장 드라마.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을 공동 집필하고 각각 윌과 처키를, 로빈 윌리엄스가 숀을 연기한 작품

구스 반 산트 감독 로빈 윌리엄스 출연

200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한 《라스트 데이즈》의 대한민국 개봉. 구스 반 산트가 연출·각본·제작·편집을 맡고 해리스 새비디스가 촬영한 작품. 마이클 피트가 연기한 가상의 음악가 블레이크가 숲속 저택과 주변을 떠돌며 고립되어 가는 마지막 나날을 그린 영화

구스 반 산트 감독·각본·제작·편집

파리의 여러 구역을 배경으로 여러 감독이 단편을 연출한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의 대한민국 개봉. 크리스토퍼 도일도 감독으로 참여한 작품. 구스 반 산트는 마레 지구를 배경으로 두 청년의 만남을 다룬 단편 《마레 지구(Le Marais)》의 연출로 참여